노현정 전 아나운서 " 이혼 했다 & 안했다"
간만에 큰 이슈가 터 졌다..네이버를 검색하다 보니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느닷없이
" 노현정" 아나운서에 대한 이혼설이 게제되었다.
언론사 , 포털 가만히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여기저기서 흘러나오는 이야기는 "이혼했다"고도 하고 "안했다고도 한다"
우선 처음 이혼 했고 안했고가 중요한게 아니고 재벌가와 결혼을 하게 되면 항상 끝이 안좋은 것에 마음이 씁쓸하다,.
잘해서 결혼 했든 , 못해서 결혼했던 세상에 주목을 받고 한 결혼인 만큼 잘 살아 주었으면 하는것이 바램이다. 그런데 하루가 멀다 하고 안 좋은 소식만 들린다.
언론이라고 하는 미디어의 난립 문제 블로그도 한몫
이제 개인 블로그도 미디어로써 그 영향력을 넓혀 가고 있다,. 그래서 대선 주자들도 블로거들과 대담을 하고 여러가지 정책 토론도 하게 되었다. 그렇다 보니 기존 언론에서 취급하는 취재원이 너무 다양하게 표출이 되어 조금만 이슈가 될 만한 사건이면 무조건 터뜨리고 보는 식이다. 아마 이제는 기자들도 많은 블로거들을 취재원으로 삼고 있지 않을까 싶다.
이런 소식들은 주요 포털이나 언론에서 뿌리지만 그 나머지 파급 효과들은 블로거들로 번지지 안을까 싶다. 이런 특종 기사들도 블로그와 카페로 번져 가기 때문이다.
언론에 노출되면 당사자들도 발뺌할터
개인 사생활은 그 누구도 잘 모른다, 그냥 그럴것 같은 이미지 때문에 때로는 전혀 다른 일이 일어 나고 나면 우리는 많은 실망을 하게 된다. 노현정 전 아나운서도 개인 사생활이 어떤지 , 결혼 생활이 어떤지는 관심이 없다. 그저 잘 살길 원하고 TV 속 그 모습 그대로 이길 바랄 뿐이었다.
본인들도 일단 언론에 노출이 되면 우선 어느 정도 확정이 되기전까지는 그 사실이 맞아도 아니라도 발뺌을 할것이다. 그것이 일반적인 행동들이었으니까...
안 좋은 것에 광분하는 대한민국
사실 이 포스팅을 쓰고 있는 본인도 어떤 한 사람이 이혼을 했건 안했건 관심이 없어야 정상이지만 너무 인터넷에 노출되어 여기 저기서 뿌려 대고 있으니 사실 약간은 궁금하기도 하다 ..
왜 그랬는지..정말 재벌가에 가면 잘 살지 못하고 이혼 하고 마는 것인지..하는 의구심도 들기 때문에 몇자 적어 보았다.. 아마 이글도 인터넷에 뿌려지는데 한 몫 할 것같아 씁쓸하긴 하지만 좋은 일에 대한 민국 사람들이 관심을 좀 그렇게 열광적으로 갖었으면 한다.
추가포스팅
최초 보도를 터뜨렸던 아시아투데이는 잠잠
최초 보도를 특종이라고 보도를 날렸던 아시아투데이는 한때 접속 폭주로 인하여 다운이 되었으나 지금은 느리지만 웹싸이트는 접속 가능하다. 하지만 최초로 특종 보도를 한 웹싸이트 치곤 저녁에 들어 갔을땐 조용하기만 하다.
오히려 오늘 베스트 뉴스에는 가수 윤종신 득남에 대한 기사가 올라와 있다.
그 어디에도 노현정 전 아나운서에 대한 기사는 찾아 볼수 없다,.
"부담 되었던 것일까?"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까?"
최초 뿌렸던 기사보다 득남 기사가 더 베스트 뉴스인 모양이다. 설사 그 기사가 사실이라 하더라도 너무 일파만파 퍼지는 것과 관련 재벌가 측에서 가만히 있을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만약 이것이 오보이든 , 아니면 진실이든 여러가지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진실이야 조금 있으면 밝혀 지겠지만 역시 재벌가와 유명 아나운서라는 공식이 사회적 이목을 집중 시키기에는 충분한 모양이다.
[연예인 관련 포스팅]
2006/03/29 - [사는이야기] - 연예인 미니 홈피
2007/10/23 - [사는이야기] - 김희선 결혼식 전격 공개 - tvN
2007/06/15 - [보안기술&트렌드] - 톱스타 A양 홈피 해킹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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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노현정 이혼 해프닝 - 미끼 저널리즘의 생존전략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7/11/13 23:40 삭제0. 나는 은퇴한 연예인 노현정(노현정은 연예인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는 어떤 폄하 의도도 없다)에게 그다지 관심이 없다. 노현정씨가 재벌과 결혼을 하든, 또 이혼을 하든 그게 나랑 무슨 상관? 이런 마음이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무슨 대단히 고상한 관점을 갖고 있거나, 혹은 연예인에 대한 일반의 관심이 잘못이라거나 하는 건 아니다. 나는 누구보다고 세속적인 호기심이 충만한 속물이고, 그게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속물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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