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체 버스
가끔은 출퇴근길에 버스가 자기차선이 아닌 남의 차선을 선점하여 신호를 받는경우가
있습니다. 다시말해 4차선도로이면 1차선과 2차선은 좌회전 차선인데 신호를 받기
위한 차들이 무수히 길게 늘어져 있다.
이렇떄 일부 버스기사는 3차선 직진차선에서 파란신호등에도 불구하고 아주 버젓히
직진 신호를 가로 막고 있는 경우가 있다.
이렇떄 뒤에서 직진 신호를 받고 달리려든 차들은 갑자기 선 버스에 의해 차선을
옮겨야하는 불편함을 겪는다. 아니면 버스 뒤에서 버스가 신호받아서 떠날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
아주 노련한 버스기사는 3차선 직진 신호를 아주 적절히 받고 오다가 신호등 밑에서
적색신호를 받고 정차하고 있다가 3차선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험 하신분이 많았으리라...각설하고 이럴때 3차선에 서 있는 버스 뒤에 서 있는
차들이 자칫 버스를 비켜가기 위하여 4차선으로 차선 변경할떄 과속으로 달리는 차에
의하여 사고의 위험이 상당히 높다는 것이다.
교통법규를 잘 지키자
그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행동해야 할 것이다.
첫째, 우선 버스기사는 차선에 따라 교통법규를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다. 이건 기사로서
가져야할 가장 기본적인 법규인것이다.
둘째, 혹 버스가 자기 주행 차선을 막고 있다고 해서 무리한 차선 변경하지말고 그대로
기다리고 있다가 다음신호등에서 직진 하라. 어쩌겠는가 내려서 싸울수도 없는
노릇을..
셋째, 아예 멀리서부터 버스가 서 있으면 미리 차선 변경을 하여 , 또는 앞에 버스가 가면
미리 차선변경을 하여 자기의 주행 차선을 고수한다.
버스기사 양반 나리들, 빨리가는 것도 좋지만 승객의 안전과 교통을 위하여 기본적인
교통 법규인 차선은 지킵시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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